내가 오펀스에 기대한 것 by exp

특수 리엑터를 장비한 건담을 가진 철화단이 고객들의 의뢰를 해결하며 겪는 기상천외한 모험이야기

실제로 내가 본 것 : 특수한 정신상태를 가진 악당 미카즈키 오거스가 건담에 갇혀 야쿠자 업무를 하며 겪는 기상천외한 몰락이야기

덧글

  • 루루카 2017/04/22 13:09 # 답글

    표현이 예술이세요~
  • exp 2017/04/22 17:32 #

    감사합니다.. ( _ _ ) 네이버 웹툰 덴마의 소개글을 잠시 빌려썼습니다.
  • .. 2017/04/22 15:11 # 삭제 답글

    카우보이 비밥처럼 사건 하나하나 해결하는 옴니버스 건담인가요.
    재미있겠는데요. 오카다 마리도 이쪽이 더 적성에 맞았을지도.
  • exp 2017/04/23 00:37 #

    네, 처음 쿠델리아 번스타인의 의뢰를 받았을 때만 해도 그럴꺼라고 생각했어요. 딱 말씀하신 카우보이비밥이나 공각기동대SAC처럼 SF, 코믹, 액션, 활극이 적절히 섞여서 2-3편씩 의뢰인들의 사건을 해결하다 서서히 액제전과 걀라르호른에 대한 실체적 진실에 다가가는거죠.

    하지만 쿠델리아건만 6개월을 질질 끌고 2기는 도무지 이 양반들이 결말은 상정하고 시리즈 구성을 하는것인지 알수 없는 지경이 되더니 결국 남은건 아트라 믹스타의 왜곡된 성 의식과 화장실 엔딩..
댓글 입력 영역



구글 애스센스 사이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