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담 트리비아 - 우주세기의 단말마 (1) by exp

1979년작 기동전사 건담이 내포한 반전 메시지를 가장 잘 드러내는 것이 피아를 막론한 비명횡사와 그들의 단말마이다. 40년이 되어가도록 여러 장면들이 지속적으로 회자되며 사람들의 기억에 남아있고 패러디 되기도 한다. 그래서 모아봤다. 퍼스트 건담에 등장하는 처절한 단말마의 외침! (1편)


진 : 으아아악!!

데님 : 에에이 잘도 진을! (콕피트만 파괴당함)
기동전사 건담 1화 "건담 대지에 서다"



슬렌더 : 드아아아아!
기동전사 건담 2화 "건담 파괴 명령"



가뎀 : 연,연방군이 이정도의 모빌수트를 개발했다니... (구형 자쿠의 첫 등장)
기동전사 건담 3화 "적의 보급함을 공격하라"



제이큐 : 살려주세요 샤아 소령님! 소령님!

콤 : 오와아아아악!

그라함 : 살려주세요. 감속이 안됩니다. 샤아소령님 살려주세요!
기동전사 건담 5화 "대기권 돌입"


- 1~5화는 스페이스 콜로니 사이드7에서 지구 진입에 이르는 초반부이므로 건담의 강력함이 두드러진다. 따라서 그 상대는 지온 병사들이다. 어떤 이는 자신의 출세를 위해, 어떤 이는 동료의 복수를 위해, 또 어떤 이는 그저 명령을 따라 스러진다.
- 사이드 7에서 시작한 화이트베이스의 여정은 루나 2를 거쳐 연방군 본부가 있는 남미의 자부로로 이어질 예정이었지만 샤아의 방해로 지온세력권인 북미에 도달한다. 그곳에서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...

다음 편에 계속..


건담 트리비아 : 우주세기의 단말마 (2)
건담 트리비아 : 우주세기의 단말마 (3)

덧글

  • 잠본이 2017/09/08 00:14 # 답글

    저중 몇몇은 샤아가 판단만 잘했으면 안죽었을거라는 점이 아이러니죠(...)
  • exp 2017/09/08 00:22 #

    샤아 曰. 허나 헛된 죽음은 아니다(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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